
엄마손 영양교실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실천하지 못했던 엄마들을 위해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는 50여평의 조리 실습실을 갖추고 있는 삼산면 무선동 한옥마을 자연스토리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부 또는 모를 대상으로 1기는 오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해남의 농수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식재료로 건강한 영양간식을 만들어보는 조리 실습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소아비만, 당뇨 등을 예방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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