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준 청장은 이날 목포시 죽교동 해경 전용부두에 정박해 있는 경비함정 1508함을 방문했다.
1508함은 1천500t급 대형 함정으로 37명의 해양경찰이 탑승해 서해 접경해역을 경비하고 있다.
이 청장은 1508함의 방역장비를 살펴보는 등 코로나19 방역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 코로나19 및 폭염으로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함정 근무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어 “해양주권과 안보를 빈틈없이 수호하기 위한 목적형 경비체제 전환과 종합적인 치안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임무 중심의 해양경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