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개소당 사업비는 5000만 원(보조 4500만 원, 자부담 500만 원)이며,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청년농업인으로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다.
군은 올해 1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5개 유형(신기술, ICT 활용, 가공·상품화, 체험·치유·관광, 유통·마케팅)에 대해 역량개발 기술교육과 가공·생산·상품화 및 신제품·브랜드 개발, 홈페이지 제작, 체험 행사 개발 및 운영 등을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군 홈페이지를 참고해 8월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사업대상자에 대한 심의를 거쳐 최대 2개 소를 선정해 전남농업기술원에 추천하고,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서류 및 발표평가 후 10월에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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