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딜사업 지원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K-FUNd 조성 업무협약

K-FUNd는 전기안전공사의 영문 약어인 ‘KESCO’와 ‘FUNd’를 합친 단어의 줄임말로, K-뉴딜관련 품목을 취급하는 유망 중소기업들을 도와 한국판뉴딜을 적극 지원하고, 중소기업과 즐거운 상생을 추진하겠다는 의미로 조성한 '新동반성장 상생펀드'의 명칭이다.
협약에 따라, 전기안전공사는 IBK기업은행에 맡긴 예탁금을 기반으로 재원을 마련해 대출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저리로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에서 만든 뉴딜투자 공동기준에서 정의하는 품목에 해당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 대상으로 하되, 신용도 등을 평가하여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전기안전공사는 기존에 운영 중인 동반성장 상생펀드와 함께 오는 '25년까지 100억원을 상생펀드 자금으로 예탁할 계획이다.
박지현 사장은 “이번 사업이 한국판뉴딜 추진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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