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보고회는 조광희 전북도 주력산업과장, 최상호 전북디지털융합센터장, 자문위원, 용역수행업체 등 15여명이 참석해 전라북도 ICT․SW산업 비전 및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 보고 및 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번 용역에서는 최근 3년간 산업데이터 및 전라북도 ICT·SW 관련 산업을 대상으로 향후 5개년(2022~2026) 전라북도 ICT·SW산업 진흥의 핵심전략 및 정책과제 발굴과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먼저 △기업 설문 및 국내·외 산업현황 조사, △ICT·SW산업 환경분석 및 육성정책과 발전 추이, △산업 관련 전문가 간담회 개최를 통해 마련된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전북 ICT·SW 산업 발전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목표 정립과 산업육성 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전북 혁신성장 산업 △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새만금데이터센터와 연계한 전북 ICT·SW 산업 비전 및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로드맵 수립과 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을 제언한다.
그리고 디지털센터 최상호 센터장은 “전라북도는 새만금 데이터센터와 연계한 전북 ICT‧SW산업 비전 및 중장기 발전 전략계획 수립이 필요하고, 전라북도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정책 제언을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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