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충 발생 지점과 시점을 예측, 선제적 방역활동을 실시해 구민 건강을 증진하고자 추진된다.
이에 오는 12월까지 행정안전부와 함께 방역 민원현황, 건축물대장, 거주 인구 등 다양한 데이터를 결합·분석해 월별 최적 방역지점 표적모델을 구축한다.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충 발생 취약지 관리 등을 위한 방역지도를 만든다.
북구는 방역지도를 방역업무에 적극 활용, 민원접수 전 또는 방역 시기보다 조금 빠른 선적적인 방역을 실시, 방역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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