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목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총 436건의 생활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80건은 해결 완료됐고 114건은 현재 추진 중이다. 42건은 추진 불가 판정을 받았다.
상반기 중 제기된 민원 가운데 생활폐기물(쓰레기) 처리와 CCTV 설치 요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제기된 생활민원 종류도 생활폐기물에서부터 하수도 정비, 가로수 정비, 도로와 인도 포장, 교통편의 시설 등 다양하고 각양각색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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