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올해는 짧은 장마와 지속되는 폭염으로 고온성병해충 발생이 크게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계양구는 지난달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공동방제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병해충방제협의회를 통해 선정된 방제약제를 마을별로 지원했다.
마을별 공동방제를 권장하여 주요 벼 병해충 발생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여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구 관계자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고온성병해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농업인들은 병해충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병해충 관리에 힘써주길 바라며, 방제약제 사용 시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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