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품 ‘간편가입 수술비종신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암·뇌·심장 3대 질병에 대한 수술 보장을 유병자도 최대 8천만원까지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이다.
현재까지 유병자의 수술보장 가입한도가 통상적으로 1천만원 내외였던 점을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가입한도가 늘어났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술의 종류는 다양해지고 고비용 수술이 점차 늘어가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수술형태, 수술질병부위 또는 특정질병수술에 대해 원하는 수술만을 직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특약을 세분화했다.
‘간편가입 수술비종신보험’은 남녀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고객 니즈가 제일 큰 암·뇌·심장 3대 질병에 대한 수술을 중심으로 유병자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이번 신상품을 통해 암부터 주요질병까지 유병자 고객의 수술보장 범위와 한도를 획기적으로 늘린 만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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