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근로자를 보호를 위한 ▲얼음물 공급 ▲식염포도당 비치 ▲보냉장구 지급 ▲그늘막 설치 등 폭염 대비 열사병 예방 3대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중점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공사는 혹서기 작업중지제 시행으로 폭염특보 발령시 휴식시간제 운영 및 무더위시간대 옥외작업을 중지하여 근로자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설현장 내 안전문화의 확산과 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건설현장 자율안전보건체계 정착 등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에 있으며, 위험공종 작업허가제, 혹서기 작업중지제 등 안전보건정책의 시행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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