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친절한 보건의료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먼저 내가 대접받고 싶은만큼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전화 민원의 경우 담당자에게 끝까지 연결해 민원이 처리될 수 있도록 하자고 공감대를 나눴다. 또한 친절을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끼리 소통하고 협조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친절을 위한 세부적인 실천방안으로는 4S 운동을 준수할 것을 약속했다. 4S란 Stand-up(일어서서 민원을 맞이하고),Smile(환한 미소로 민원인을 응대하며),Say yes(긍정적인 마인드로 민원을 처리하고),Say good-bye(배웅 인사로 마무리)를 의미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친절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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