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광양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2일까지 광양목재문화체험장에서 '2021년 하반기 목공예기능인 양성 지원' 교육을 실시한다.
앞서 시는 교육생 선발을 위해 지난 6월 24일∼7일 4일 1차, 7월 7∼18일 2차 신청받았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반별로 10명씩 총 40명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초급반과 중급반, 고급반 등 3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각 반별로 살펴보면 초급반은 주 2회 총 5주, 중급반은 주 2회 총 8주, 고급반은 주 1회 총 10주로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에 따라 신축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박성화 휴양림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목공예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면서 자연스럽게 목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목공예기능인 양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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