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SW교실‘은 AI‧SW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계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찾아가는 SW교실’은 희망학교 5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3D 모델링 ▲마이크로비트로 체험하는 프로그래밍 ▲스크래치&엔트리로 인공지능 체험하기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코드컴뱃으로 배우는 파이썬 ▲자바스크립트와 HTML 언어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됐고, 학교당 3개 과정을 선택해 운영했다.
‘찾아오는 SW교실’은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내 광주SW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됐다. ▲웹크롤링 with 파이썬 ▲레고ev3를 활용한 로봇프로그래밍 ▲아두이노 기초반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SW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체험 및 실습 위주의 코딩 교육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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