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는 오는 8월 양산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단기 문화프로그램과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여름 단기 문화프로그램으로는 8월 9일부터 20일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도서를 주제로 점토·레진을 이용한 소품활동인 ▲전천당 미니어처 만들기, 영화를 통해 의사소통 방법을 익히는 ▲영화 쏙쏙 논술 쏙쏙, 문패를 만들며 가족 간 존중을 배우는 ▲위대한 가족, 사고력과 기억력 증진을 위한 ▲모여봐요 보드게임 등이 진행된다.
독서교실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이며 ‘패션, 나를 표현하는 방법’, ‘미미의 스웨터’,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 등 3권을 주제 도서로 정하고 북아트 만들기, 그림책 독서토론, 재활용품 이용 소품 만들기, 티셔츠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한다.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는 북구통합도서관누리집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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