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스솔루션즈는 2015년 설립된 소상공인 매출채권 정산 전문기업으로 선정산 서비스‘비타페이’를 런칭해 안정적인 정산 서비스는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한 판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디에스솔루션즈의 선정산 온라인 플랫폼인‘비타페이’에 우리은행의‘기업 모바일 금융몰’이 입점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우리WON뱅킹에서 ▲운영자금대출, ▲해외송금, ▲소상공인 컨설팅 등 비대면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우리은행은 디에스솔루션즈가 수집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공동마케팅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월 네이버파이낸셜과‘소상공인 포용적 금융지원’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22일‘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입점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대출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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