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JDC 꿈꾸는 장학생’ 사업은 JDC가 기획·지원하고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방식으로 공동 추진한다.
‘JDC 꿈꾸는 장학생’은 올해 3년째로 학업·예술·체육 등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제주 지역 우수 청소년들이 사회·경제적 등의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서한문을 발송하는 것으로 갈음했다.
‘JDC 꿈꾸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18명의 학생들은 1년 간 전문교육과 훈련, 경기 출전 등에 필요한 재능개발비용을 인당 400만 원씩 지원받고 지속적으로 관리 받게 된다.
이와 같은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대한민국 교육 기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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