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배용태)은 관내 거동 불편 저소득 독거 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 주 6회 가정에 도시락을 배달해 오고 있다.
최근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은 민간후원(한전KDN)을 통해 2000만 원 상당의 스테인리스 도시락으로 용기를 교체해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고 위생적인 상태로 전달하고 있다.
무더위에 힘들고 지친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삼계탕을 전달하는 등 어르신을 위한 세심한 식단 구성으로 모범적인 무료급식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 폭염과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주변의 도움으로 좀 더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동구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