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정비활동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와 늘어진 나뭇가지 등을 제거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했다.
특히 4개 작업구간을 설정해 농민회원과 면 직원 20여 명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정비작업을 실시했고, 깔끔하게 정비된 모습에 지역민들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의 용산면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사회단체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공동체 의식 확산을 통한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나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이다.
한편 남상천 벚꽃 길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인한 외부활동 제약 속에서 지역민들이 시원하게 쉴 수 있는 쉼터이자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