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에는 20∼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인원 23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종사하고 있는 지역민과 사업이 연계된 액션그룹 회원이다.
올해로 2기를 맞이하는 혁신포럼은 총 8차시로 매주 화요일에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취지와 융복합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워크숍은 참여자가 직접 주제를 정해 정책을 제안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명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참여자 간 활발한 토론을 통해 농업에 대한 정책개발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실하게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지역 특화자원과 다양한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지역 역량 강화,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 구축 및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등을 끌어내는 사업으로 '황토골 무안 고구마 융복합산업화로 무한행복농촌 실현'이라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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