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일 조합장은 “평소 보행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보행기를 지원하게 됐다”며 “낡은 지팡이를 사용하거나 보행기가 없는 어르신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향 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든든한 후원자들이 있어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다”며 “이웃 사랑의 정이 전 지역으로 퍼져 어려운 계층에 대한 나눔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보행기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 12명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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