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청렴한 계약 이행, 특혜 제공·알선 및 청탁 금지 등 위법 행위 근절을 다짐
![공사 정회윤 사장(사진 왼쪽)이 협력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1616031004471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이번 협약은 공사와 협력업체 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문화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청렴한 계약 이행, 특혜 제공·알선 및 청탁 금지 등 위법 행위 근절에 대한 다짐 등이다.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라 이번 협약은 협력업체 대표 1인만 현장 참석하고 그 외 협력업체는 각자의 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청렴실천 협약서에 공동 서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공사 전상주 상임감사는 “공사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협력업체 전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청렴실천 협약은 공사의 청렴도 향상은 물론 협력업체와 함께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