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에 따르면 구조역량 수영 평가는 해상에서의 익수자 구조역량 강화와 개인별 수영 능력 배양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자유형, 평영, 잠영 등 항목별 완주 여부에 따라 평가점수가 반영된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차별 평가 및 출입 인원 제한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평가자 간 2m 이상 거리 유지 ▲수영 평가 시 레인 당 1명 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로서 해상에서의 인명 구조 등 수영능력은 필수조건이다”며, “구조역량을 배양하여 현장에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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