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경산업은 과학, 체육, 음악 등의 재능을 가지고 있으나 경제적 사정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재능인재 학생 300명을 위해 소비자가 기준 약 2천5백만원 상당의 응원꾸러미 3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응원꾸러미 세트에는 코로나19 장기화를 고려해 애경산업의 손소독제, 핸드워시, 치약, 칫솔 등 위생용품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청소년필독도서, 영화관람권, 학용품 등이 포함됐다. 지원된 응원꾸러미는 마포구청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애경산업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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