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속도 5030 정책, 개인형 이동장치의 증가 등 안전사고 예방 논의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1310342905055f98d71351e1212103181.jpg&nmt=23)
공단은 올해 상반기 전국적으로 확대된 ‘안전속도 5030’ 속도 저감정책,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대책과 개인형 이동장치의 증가 등 도로 위에서 벌어질 수 있는 전반적인 교통사고 안전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단 이사장, 조기훈 대표노조위원장과 불법주정차 견인, 공영주차장, 공원관리, 종량제물품 배송 등 공단 운전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전업무 현안과 사고 예방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나눴다.
공단은 교통관련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하여 운전업무 수행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찾아가는 운전자 교육’과 전 직원 교육자료 배부를 실시하였고, 운전석 차문 개방 시 오른손 사용과 사이드미러 확인 등의 공단 캠페인 ‘안전하자 하나! 둘! 셋!’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공단에서 관리 중인 공원, 공영주차장 등 공공 시설물 운영에 필요한 차량 관련 법규를 준수하여 부평구민과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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