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BMSI) ‘21.6.30~7.5일간의 조사에서 종합 BMSI는 85.4(전월 80.0)으로 전월대비 상승하였다. 코로나19 재확산 및 변이 바이러스 우려에 의한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7월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 (기준금리 BMSI) 89.0(직전 98.0)으로 직전조사대비 소폭 악화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설문응답자 89.0%(직전 98.0%)는 7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응답하였고, 11.0%(직전 2.0%)는 인상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미국 코로나 재확산 전망 및 테이퍼링 지연 가능성 등으로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하락하였고, 한국은행도 현 금리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어 7월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 (금리전망 BMSI) 81.0(전월 70.0)으로 시장금리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대비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응답자의 26.0%(전월 33.0%)가 금리상승에 응답하여 전월대비 7.0%p 하락하였고, 금리하락 응답자 비율은 7.0%(전월 3.0%)로 전월대비 4.0%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BMSI) 71.0(전월 68.0)으로 물가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 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하반기 다소 안정되어 물가안정목표치 내에서 관리될 것으로 전망되어 7월 물가 보합 응답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3.0%(전월 52.0%)가 물가보합에 응답하여 전월대비 11.0%p 상승하였고, 물가상승 응답자 비율은 33.0%(전월 40.0%)로 전월대비 7.0%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환율 BMSI) 89.0(전월 83.0)으로 환율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내 수출경기 회복 등이 달러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였으나, 코로나19 재확산 및 안전자산 선호 현상은 달러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여 환율보합 응답자가 증가하였다.
환율보합 응답자 비율은 75.0%(전월 71.0%)로 전월대비 4.0%p 상승하였고, 응답자의 18.0%(전월 23.0%)가 환율상승에 응답하여 전월대비 5.0%p 하락하였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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