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꿈나무 축구교실’ 재능봉사단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낸 태인·옥곡·동광양평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축구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성장 지원

광양제철소 ‘행복한 꿈나무 축구교실’ 봉사단은 사내 축구연합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지난 19년 창단돼 스포츠 재능기부 형태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능봉사단이다.
단원들은 축구를 매개로 한 즐겁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어린이 풋살교실 이외에도 전남드래곤즈 홈경기 관람 행사를 열고 ‘일일 도우미’가 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스포츠 문화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지난 4월에는 포스코1%마리채 후원을 통해 풋살화, 스타킹, 유니폼을 담은 축구용품 박스를 제작해 옥곡·태인·중마·늘사랑·동광양평화·대광꿈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등 미래를 이끌어 나갈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도 했다.
포스코는 지난 4월, 7개 그룹사 및 50여개 협력사와 함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지역 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고자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에 정기후원 CMS구좌 총 11,465개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공존하기 위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모델을 제시하는 Community with POSCO(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회사)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