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사단법인 수와진의사랑더하기 이강학 이사와 이재현 구청장(사진 왼쪽부터)이 선풍기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1211170102842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이날 전달식은 ㈔수와진의 사랑더하기 이강학 이사, 이재현 서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기탁받은 선풍기는 더위에 취약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검단지역 각 경로당에 배분됐다.
수와진은 지난 1985년부터 심장병에 걸린 아동을 돕기 위해 거리 공연을 시작해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1만여 차례 이상 공연을 펼친 대표적인 재능기부 가수다. 독거노인,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기부천사’로 불리고 있다.
이강학 이사는 이날 선풍기 성품 전달식에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품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여름나기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현 구청장은 “후원해 주신 물품은 관내 검단지역 각 경로당에 전달해 지역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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