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은 지난 8일 진도군 가계해수욕장 민간 안전 관리요원 10여명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관내 개장 예정 해수욕장 21개소 총 88명을 대상으로 구조장비를 이용한 익수자 구조요령, 응급 처치술(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바다수영 등 안전관리요원의 전문성 확보와 구조역량 향상을 위한 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번 교육·훈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목포해경은 지자체와 협조하여 해수욕장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상황발생에 대비한 구조 즉응태세를 유지 할 예정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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