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는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1901억 원 중 86.9%인 1651억 원을 집행했다.
특히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목표액 834억 원의 152%인 1267억 원을 집행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전 공직자가 재정집행에 적극 노력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코로나19 피해지원 등 정부 정책에 맞춰 경제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확장적・적극적 재정운용을 이어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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