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관광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여가 흐름에 맞는 강진의 관광마케팅 전략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바다 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 한국창업마케팅사관학교 나연재 대표의 '온라인 마케팅 실무 전략' ▲ 한국관광정보센터 허갑중 소장의 '강진군 관광·방문 안내 정보 혁신 방안' ▲ 놀고먹기연구소 이우석 소장의 '우리 강진의 매력 어디에 어떻게 알릴까?'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 상인연합회원 A씨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이행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학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바다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관광 추세에 발맞춰 관광콘텐츠 발굴·개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 여러 방안을 모색해, 강진군이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지역으로 성장해 찾아오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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