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가공협회, 유제품 소비 장려 통해 사랑 전하는 캠페인 시작

김수아 기자

2021-07-05 14:50:36

Thank 유 캠페인 포스터 / 사진제공 한국유가공협회
Thank 유 캠페인 포스터 / 사진제공 한국유가공협회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국유가공협회(회장 이창범)는 국산 유제품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감사와 착한 유제품 소비 장려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유업체와 우리 모두가 함께 사랑을 전하는 ‘유제품으로 나누는 사랑’이란 슬로건으로 2021년‘Thank 유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다고 5일 밝혔다.

‘Thank 유 캠페인’의 관심과 이슈를 확산하고 국산 유제품의 소비촉진을 통해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전도사로 개그맨 문세윤이 7월 첫 주자로 나선다.

문세윤은 KBS2 ‘1박 2일’과 ‘트롯 매직 유랑단’, ‘놀라운 토요일’, ‘코미디빅리그’,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고 있으며 그 외에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2021년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문세윤의 바통을 이어받아 8월에는 배우 연정훈이다. 1991년 드라마 ‘파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서 수많은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고 수상하였으며 일일극 ‘노란 손수건’에 배우 한가인과 출연하고 교제를 시작으로 스타 부부로 결혼식에 골인한 유명배우다. 또한 최근 예능프로 ‘1박 2일’에서 많은 인기를 받고 있으며 연기자로서 수많은 시상식에 수상했고 예능 부문에서 2020년에 ‘베스트 엔터테이너 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9월은 걸그룹 모모랜드 출신으로 연기자로도 성공적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배우 연우이다.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K팝 아이돌 걸그룹인 ‘모모랜드’ 멤버 연우는 배우로 전환해서 ‘바람피면 죽는다’와 ‘라이브온’에 드라마 주연으로 시작하여 성공적인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고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10월에는 인기 K팝 아이돌 그룹인 펜타곤의 멤버 홍석이다. 2016년에 데뷔한 펜타곤은 보이그룹의 의미는 K-POP에서 중요한 다섯 가지 덕목(보컬/랩, 댄스, 팀워크, 아인드, 키)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는 뜻이 담겨 있다. 데뷔 후 국내외 수많은 팬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으며 2020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수 부문 아이콘 상 및 수많은 시상식에 수상받고 인정받고 있는 아이돌그룹이다. 최근 펜타곤 홍석은 가수가 아닌 배우로 로맨스 킬러 ‘블루버스데이’ 웹드라마에 레드벨벳 예이와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

본 캠페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진행하며 국산 유제품 소비촉진을 통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산하고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 창출)를 확대하며 더 나아가 범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한다.

본 캠페인은 미닝아웃의 의미를 담아 유제품으로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목표 아래 ▲ Thank 유 1004 챌린지 ▲ Thank 유CC 영상 공모전 ▲ Thank 유 산타클로스의 3가지 프로그램을 범국민 참여형 이벤트로 진행한다. 본 캠페인에 누구나 참여해도 ‘Thank 유 1004 장학금’과 ‘Thank 유 1004 빨간 상자’로 1,004원이 적립되어 연말에 유업체에서 대한적십자사로 기부한다.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Thank 유 나눔 사업’에서 모금된 기부금으로 교육 불평등으로 재능이 있어도 꿈을 위한 도전을 하기 힘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건강식을 챙기기 힘든 독거노인, 조손가정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과 현장에서 코로나19와 싸우며 고군분투하는 숨은 영웅인 의료진, 봉사원들에게 유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Thank 유 캠페인’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유가공협회,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며 한국유가공협회, 대한적십자사, 아트펌컴퍼니가 주관하고 공공기관, 기업, 국민과 함께 연대와 협력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전 국민 캠페인으로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Thank 유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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