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공단은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웹을 통한 비대면 사전 결제 및 예약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전까지는 항공종사자 자격증명 시험 접수를 위해서는 공단 웹사이트 회원가입 등 시험 접수 절차가 다소 복잡했으나, 이제는 모바일 웹을 통해 회원가입 절차 없이 시험 접수 및 취소가 가능하고, 증명서 사진 촬영과 동시에 즉시 업로드가 가능한 원스톱 증명서 관리 서비스 또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최근 정부의 전자증명서 서비스 등 디지털서비스 확대 추세에 맞추어, 현재 플라스틱카드 형태의 증명서를 모바일에서 전자자격증명서(E-license) 형태로도 발급이 가능하다.
신규 취득자는 물론 기존 취득자 또한 모바일 자격증으로 대체 가능하므로, 휴대성과 편리성이 높아지며, 분실 및 훼손에 따른 자격증 재발급 수수료 등 국민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이번 항공종사자 자격시험 서비스 개선사례처럼 앞으로도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