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선보인 패키지는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신전에서 영감을 얻었다.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 마치 여신의 신전을 거니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해 케이스를 여는 순간, 숨의 제품을 통해 여신은 피부를 선사하고 변치 않는 아름다움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숨37°’은 1989년, 발효 기술 특허를 시작으로 30년동안 축적된 발효 과학의 연구와 기술을 담아 건강한 여신 피부의 완성을 꿈꾸는 브랜드다.
발효 과학의 정수를 담아 빛나는 여신 피부를 선사하는 ‘숨마 엘릭서 에센스’는 현대 여성들의 피부 노화 징후를 다각도로 케어하는 멀티 안티 에이징 에센스다.
숨 마케팅 담당자는 “숨마 엘릭서 에센스를 경험한 소비자 체험단 1000명의 피부 변화 만족도가 99.6%*에 달한다”면서 “숨으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여신의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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