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농협 농협공동방제단은 101대 방역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상대적으로 방역이 소홀해 지기 쉬운 소규모 농가, 취약지역 (전통시장, 밀집사육지역)에 대해 23만회 이상 소독을 목표로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박서홍 본부장은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구제역, 고병원성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서는 축산농가 스스로가 축산농장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농장별 장화 갈아 신기 및 손 씻기, 구서‧구충 작업 실시, 외부인 및 차량 농장 출입금지 등 방역 기본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에 의한 축산농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장 배수로 정비, 전기안전점검 등 축산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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