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기술이 적용된 실내 정원에 대한 근로자들 호응 높아
![남동산단 기업 내에 조성된 스마트가든 [사진=남동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2911445704341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스마트가든은 기업체 내 유휴공간에 식물 자동화관리기술을 접목한 실내 정원으로, 근로환경 개선을 목표로 실내공간에 적합한 다양한 식물을 식재한다.
구는 산림청과 인천시로부터 사업비 2억4천만 원을 지원받아 기업체 8곳에 테이블야자, 산호수 등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한 실내식물을 비롯해 IoT 기술이 적용된 식물자동화 관리기술을 접목한 실내 정원을 조성했다
이로써 남동산단 내 스마트가든을 조성한 기업체는 12곳으로 늘었다.
앞서 남동구는 지난해 남동산단 내 4개 업체에 처음으로 스마트가든을 조성했으며, 현재까지 기업체 근로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유지 관리되고 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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