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농업기계 순회 수리 및 안전 기술 교육은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소형 농업기계 수리,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기계 고장원인 및 관리요령 교육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 농업기계의 정비 수리에 소요되는 비용 2만 원까지 무상으로 수리한다.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경운기, 운반차 등에 야간경광등을 부착해주고 안전 운행 요령교육도 한다. 예초기 사용 후 관리법 등 농업기계 관리요령도 교육할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농촌인력 부족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찾아가는 현장서비스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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