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5인~49인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목포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주택)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서도 상시 5~49인 사업장의 주 52시간제 시행에 대비해 소규모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전문가인 공인노무사를 지원 연계하는 등 현장 안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24일 목포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노동시간 단축 안착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사단체 및 경영자단체와 협조해 간담회를 추진(6~7월)하고, 취약 업종(제조업 등 구인에 어려움이 있는 업종)을 중심으로 설명회 등을 추진한다.
김주택 목포고용노동지청장은 "노동시간 단축에 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노동시간 단축 현장지원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업주 등은 목포고용노동지청 근로개선지도과로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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