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폭언 등 특이민원에 대한 자기보호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특이민원 응대요령,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한국 생산성본부의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김혜경 강사는 “높아진 주민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친절만 강조할게 아니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직원 보호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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