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찾아가는 직업훈련’ 사업 훈련기관·훈련과정 선정

목포=김정훈 기자

2021-06-21 23:41:30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는 지난 18일 제3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찾아가는 직업훈련(국민내일배움카드 특화훈련)’ 사업의 훈련기관·훈련과정 선정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로컬푸드 스마트스토어 실무자 양성, 전기자전거 조립공정실무자 양성, 전기용접기능사 취득과정 등 5개의 훈련과정과 목포국제직업전문학교 등 3개의 훈련기관이 선정됐다.

관할 고용센터(목포‧순천)의 훈련기관 및 훈련과정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 예정이며, 오는 7월부터 훈련생 모집 및 훈련을 실시한다.

강광남 전남인자위 사무국장은 "추후 훈련공급대상 업종을 바탕으로 훈련기관 및 훈련과정의 추가 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지역 내 우수 훈련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목포=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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