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데이터 현황 및 분석 서비스는 기업 내의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중복, 분류체계, 일관성, 데이터 생애주기 등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영향을 분석해 To-Be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데이터 중복과 분류체계 혼선, 일관성 부재는 마스터 데이터 품질 관리체계 부재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현상이다. 스티보시스템즈코리아는 이와 같은 기업 마스터 데이터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데이터 신뢰 기반의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데이터 현황 및 분석 서비스는 기업 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데이터의 현황을 파악하고, 이후 리포트를 제공한다. 또 거버넌스, 표준체계, 시스템의 관점에서 각 부서별 담당자와 인터뷰를 통해 데이터 품질체크 등 관련 업무 이슈사항을 체크한다.
데이터 분석 기간은 약 1개월에서 1.5개월 정도 소요 된다. 진단 결과에 따라 관리 프로세스 및 R&R 정의, 데이터 표준대상 선정 및 표준 정의, 데이터 배포 및 유지관리 자동화 등과 같은 개선 과제를 도출한다. 스티보시스템즈는 진단 이후에도 개선 과제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마스터 데이터 관리 체계 고도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스티보시스템즈 관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기업들의 관심사가 된 가운데, 관련 혁신활동이 여러 기업에서 진행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데이터 품질·성숙도 문제로 인해 기업들이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당사는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마스터 데이터에 대한 품질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 각 기업별 데이터 품질 현황 체크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이는 마스터 데이터에 대한 객관적 진단을 통해 문제점 및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데이터 관리에 대한 운영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