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여름철 전기재해 취약시설 전기안전 강화대책 시행

박정배 기자

2021-06-18 13:53:32

사진제공 = 전기안전공사
사진제공 = 전기안전공사
[빅데이터뉴스 박정배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6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전기안전 강조기간’을 설정하고 전기재해 취약시설, 다중이용시설 5만 개소에 대한 안전점검과 아파트‧학교시설을 대상으로 폭염 정전사고 예방점검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또한 수해취약시설에 대한 정부‧지자체 합동 안전점검과 전력계통 점검, 비상연락망 현행화 등 현장 전기안전 실태점검 활동을 전개하며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 자체 재난대비훈련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출동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기사용 중 불편사항에 대한 문의와 신고는 ‘전기안전 콜센터’를 이용하면 안내와 긴급 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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