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1개소, 산지사방 2개소 준공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성군은 총사업비 10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사방댐 신설(3개소), 계류 보전 사업(1개소), 산지사방 사업(2개소)을 완료했다.
사방댐 신설사업은 미력면 초당리 등 3개 지역에 실시됐으며, 주민 생활권과 거리가 가까워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큰 피해가 우려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겸백면 수남리에는 계류 보전 사업이 진행됐으며, 득량면 마천리 등 2개소에는 산지사방 사업이 실시됐다.
보성군은 기존 시설인 사방댐과 사방시설 42개소는 안전상태 점검 용역을 추진했으며, 향후 시설보완 등의 재난 대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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