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도입한 신규 전자책은 이용자 희망 전자책으로 ‘공간의 미래’(유현준, 을유문화사) 등 204종, 신간 인기 전자책으로 ‘애린왕자’(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도서출판이팝) 등 138종이다.
해당 전자책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와 앱(APP)을 이용해 한 사람당 10권씩, 5일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회원가입과 이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창범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건강한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민들이 희망한 전자책 등을 준비했다”며 “전자책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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