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60키움’은 중장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강의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의를 맞은 윤영미 전아나운서는 “아름다운 중년은 없다?”는 강의 제목과 달리 이제껏 경험한 모든 것들이 새로운 콘텐츠로 만들어 내는 태도와 실행을 통해 “아름다운 중년은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두 번째 강의 세상모든소통문제연구소 석종득 대표는 “100세 시대 제2의 전성기를 열자!”라는 강의 제목으로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줄어드는 일자리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케어하는 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며, 사회 변화 방향을 읽고 인디펜던트 워커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 준비에 나설 때는 바로 지금임을 강조했다.
내달 3일에는 ‘5060키움’ 전문인재 양성과정 세 번째와 네 번째 합동 강의가 온라인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유인경 전 작가의 “신중년 코어 콘텐츠를 키워라”, 박용옥 회장(주식농부) “100세 시대 재무설계 준비”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JDC 신중년 일자리 ‘5060키움’ 전문인재 양성과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