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키그룹 7개 자회사, 전국 보청기 대리점 모집

이병학 기자

2021-06-04 16:30:25

스타키그룹 7개 자회사, 전국 보청기 대리점 모집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대한민국 대표 청각전문기업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미래가 될 스타키그룹의 전국 보청기 대리점주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난청은 노인의 3대 질환 중 하나이며 초고령화 사회, 고령화에 따른 노인성 난청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무선 이어폰 등의 잦은 사용은 절음층의 난청인 수도 늘고 있다.

스타키그룹은 25년 전통의 전국에 대리점이 가장 많은 대한민국 대표 보청기 브랜드로 이미 보청기 시장에 입지를 다지고 있는 브랜드다. 전국에 스타키보청기 외 6개의 자회사 700여곳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다.

보청기는 장애인 보장구로 분류돼 국가적으로 조세감면 대상인 데다가 95% 이상 주문제작으로 판매되고 있어 재고 및 외상부담이 적은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꾸준한 노년층 수요를 바탕으로 하다 보니 폐업률도 매우 낮다. 청력검사를 위한 전문부스와 기본적인 상담을 할 수 있는 가구, 장비들이 들어갈 만한 소규모 매장과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

스타키그룹은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원칙을 세우고 대리점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 있다.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1자치구 1사 영업점을 원칙으로 영업지역권을 보장해준다. 또한 장비와 인테리어를 강요하지 않으며 영업노하우를 전수하는 건 물론 스타키아카데미에서 창업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특별한 자격요건 없이 스타키그룹에서 제공하는 창업 교육만 받으면 보청기사업을 시작하고 의료기기 판매업소로 등록이 가능하지만 있지만 앞으로 인적, 시설 자원 요건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보청기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지금이 창업 최적의 시기가 될 것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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