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된 검단복지회관 주변 도로 [사진=서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0215251009899f98d71351e1212103181.jpg&nmt=23)
구는 지난달 13일 완정초등학교 사고 현장에서 서부경찰서,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사고지점에 개선을 논의했다.
우선 지난달 30일 고원식 횡단보도,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 포장 등 속도저감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구는 6월 중 횡단보도 주변 재도색을 시행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인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인천시와 함께 서구 전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요구사항을 조사한 바 있다. 조사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시와 협의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