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회복지시설 꽃바구니 지원사업은 올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2,742개소에 10만원 상당의 꽃바구니를 총 2회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함께 화훼산업의 공익적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지난해부터 사회복지시설(`20년 1,100개소, `21년 2,742개소)에 꽃바구니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앞장서고 있으며,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채널(농협몰, 홈쇼핑)을 통한 언택트 판매 활성화 ▲농협판매장 화훼류 특별판매 ▲고객사은품으로 꽃(화훼류)제공 ▲범농협 꽃 생활화 운동 추진 등을 통해 올해 약 420만 송이 이상의 화훼류를 소비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꽃바구니 지원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화훼농가를 돕고,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분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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