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은 계림1·2동, 산수1·2동, 지산1·2동, 지원1동 등 7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각 동 위원장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손명동 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의 역할 및 역량강화 방안, 지역사회에서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안 등을 강연했다.
현재 동구 치매안심마을에서 활동 중인 운영위원은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은 물론 모든 주민이 치매로부터 건강하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동구는 치매안심마을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마을사랑채 중심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안심가맹점 시범마을 ▲행복아파트 ▲기억안심길 ▲치매안심경로당 ▲기억행복쉼터 운영 등 체계적인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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