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옥택연은 최근 드라마 빈센조에서 첫 악역을 연기했다. 극 초반에는 멍뭉미 매력을 발산했으며, 극 중 장준우의 진짜 정체가 장한석이었다는 것이 밝혀진 이후에는 똘끼 가득한 야욕을 표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연기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듀퐁슈즈 썸머 화보를 통해서는 옥택연의 부드럽고 여유로운 모습과 독보적인 피지컬을 보여줬다. 특히, 에스.티. 듀퐁 슈즈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스니커즈부터 프렌치 감성이 녹아있는 가죽 스트랩 슬리퍼와 태슬 로퍼까지 고급스럽게 소화해내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에 옥택연과 화보를 같이 한 에스.티. 듀퐁은 오랜 역사를 지닌 프랑스 남성 명품 브랜드이다. 하이엔드 슈즈부터 편안한 착화감과 패셔너블한 캐주얼 슈즈까지 선보이는 에스.티. 듀퐁 슈즈와 배우 옥택연이 만나 일으킬 시너지가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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