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과 관련한 한난의 그린뉴딜 그랜드플랜, 집단에너지 활성화 노력 등을 국민에게 홍보하는 한편,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독려를 위해 추진됐다.
동 캠페인은 △기후위기 시대의 생존전략, 탄소중립, △한국지역난방공사 넌, 계획이 다 있구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한난의 비즈니스 모델 등 총 3개의 참여 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포털인 ‘해피빈’을 통해 국민 체험형 온라인 기부 캠페인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캠페인 참여자들은 각 미션마다 부여된 체험을 수행하면 ‘해피빈’에서 자유롭게 기부 가능한 콩 1개(댓글참여는 2개, 최대 4개)를 지급받고, 1,500원의 매칭 기부금이 모금함에 적립된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해결은 이제 시대의 필수적 화두”라며, “이번 캠페인이 국민 여러분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다짐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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